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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0404

 

아침부터 싯팔거리면서 출근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.

 

 

불빛에서 피 나올듯.

 

 

하도 여기저기서 불러대길래 회사 1층으로 도피를 했다.

 

 

도피성 출사.

 

 

탁 트인 풍경을 찍고 싶은데 밖에 나가봤자 오토바이 가게랑 애완동물 가게밖에 없는 열악한 환경.

 

 

저래봬도 마우스 손목보호대.

 

지켜보고 있다.